‘더불어 숲’은 서로의 숲이 되어 곁을 지키고, 더불어 살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
한 사람 한 사람의 시간이 모여, 우리는 서로를 지켜주는 하나의 숲이 되었습니다.
경기도와 경기도자살예방센터는 앞으로도 자살유족의 건강한 애도와 일상 회복을 위해 함께하겠습니다.